
[무한뉴스] 국가보훈처에서 개최한 2020년 호국보훈의 달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포상식에서 제천문화원 황금자 사무국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20명과 국가예공자 6명 중 3명에게 국민훈장, 2명에게 국민포장, 10명에게 대통령 표창, 그리고 11명에게 국무총리 표창이 수여됐다.
황금자 사무국장이 수상한 정부포상 대통령표창 대외유공 부문은 국가보훈대상자의 보훈·복지 향상에 공적이 있거나 예우풍토 조성 및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황금자 사무국장은 지난 2014년부터 제천문화원에 근무하며 적극적인 사업 발굴·추진을 통해 지역향토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20명과 국가예공자 6명 중 3명에게 국민훈장, 2명에게 국민포장, 10명에게 대통령 표창, 그리고 11명에게 국무총리 표창이 수여됐다.
황금자 사무국장이 수상한 정부포상 대통령표창 대외유공 부문은 국가보훈대상자의 보훈·복지 향상에 공적이 있거나 예우풍토 조성 및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황금자 사무국장은 지난 2014년부터 제천문화원에 근무하며 적극적인 사업 발굴·추진을 통해 지역향토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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