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금빛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공모 사업을 통해 청주우리지역아동센터 저학년을 대상으로 2차시에 걸쳐 도서관 이용 교육을 진행했다.
코로나19로 도서관에 방문해 진행하는 이용교육이 어려워 아동센터내에서 다양한 도서관 관련 시·청각 자료와 ‘우리마을 도서관에 와 볼래?’지원 도서를 통한 도서관 예절과 용어를 알아보는 등 도서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정보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지원하는 ‘책 읽어주세요.’를 연계해 트윈링북을 함께 읽고 아이들만의 개성있는 책을 만드는 폴더북 만들기 독후활동을 통해 책과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매 주마다 도서관 사서 독서 지도 전문 강사가 아동센터를 방문해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도서를 읽어주고 독서프로그램을 제공해 독서문화 격차해소와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도와줄 예정이다.
아울러 프로그램 운영시 사서·강사·참여학생 모두 수업 시작 전 발열체크와 손 소독을 필수로 실시하고 있으며 마스크 상시착용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한 수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도서관에 방문해 진행하는 이용교육이 어려워 아동센터내에서 다양한 도서관 관련 시·청각 자료와 ‘우리마을 도서관에 와 볼래?’지원 도서를 통한 도서관 예절과 용어를 알아보는 등 도서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정보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지원하는 ‘책 읽어주세요.’를 연계해 트윈링북을 함께 읽고 아이들만의 개성있는 책을 만드는 폴더북 만들기 독후활동을 통해 책과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매 주마다 도서관 사서 독서 지도 전문 강사가 아동센터를 방문해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도서를 읽어주고 독서프로그램을 제공해 독서문화 격차해소와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도와줄 예정이다.
아울러 프로그램 운영시 사서·강사·참여학생 모두 수업 시작 전 발열체크와 손 소독을 필수로 실시하고 있으며 마스크 상시착용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한 수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