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 청원보건소는 관내 의료취약지 마을회관에 자동심장충격기 19대를 설치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장이 뛰지 않거나 호흡이 멈춘 환자에게 사용하는 응급처치 기계로 심폐소생술을 익히지 못한 일반인도 사용설명서에 따라 차례대로 실시하면 쉽게 작동할 수 있다.
자동심장충격기가 응급환자 발생 시 구급차를 기다리는 현장에서 5분 사이에 신속하고 간단하게 응급처치를 수행할 수 있는 응급의료 장비인 만큼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관리 소홀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자동심장충격기 정상 작동 여부, 배터리 및 패드 유통기한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며 또한 사용 용이성과 설치장소 적합여부, 보관상태 등을 점검해 실제 응급상황 발생 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점검을 실시한다는 입장이다.
청원보건소 관계자는 “자동심장충격기의 설치 위치와 사용방법을 사전에 미리 숙지해 두면 내 가족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며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한 곳에서는 작동여부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장이 뛰지 않거나 호흡이 멈춘 환자에게 사용하는 응급처치 기계로 심폐소생술을 익히지 못한 일반인도 사용설명서에 따라 차례대로 실시하면 쉽게 작동할 수 있다.
자동심장충격기가 응급환자 발생 시 구급차를 기다리는 현장에서 5분 사이에 신속하고 간단하게 응급처치를 수행할 수 있는 응급의료 장비인 만큼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관리 소홀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자동심장충격기 정상 작동 여부, 배터리 및 패드 유통기한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며 또한 사용 용이성과 설치장소 적합여부, 보관상태 등을 점검해 실제 응급상황 발생 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점검을 실시한다는 입장이다.
청원보건소 관계자는 “자동심장충격기의 설치 위치와 사용방법을 사전에 미리 숙지해 두면 내 가족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며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한 곳에서는 작동여부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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