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북 괴산군이 코로나19로부터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적극 나섰다.
군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26곳에 몸에 붙이는 패치형 체온계 1만2600여 개를 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스티커 모양의 이 체온계는 이마나 귀밑, 목, 손목 등에 부착할 수 있다.
체온에 따라 세 가지 색으로 변하며 37.5℃ 이상 고온일 때 노란색을 나타낸다.
또한 정상 체온이면 녹색을 보이며 35℃ 이하로 떨어지면 갈색으로 변한다.
실시간으로 체온 변화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이 패치형 체온계는 한번 붙이면 하루 이상 기능이 유지된다.
군 관계자는 “붙이는 체온계가 감염병에 취약하지만 표현이 서툰 아이들의 실시간 발열 체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나눠준 체온계는 코로나19 특별성금으로 마련됐다.
군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26곳에 몸에 붙이는 패치형 체온계 1만2600여 개를 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스티커 모양의 이 체온계는 이마나 귀밑, 목, 손목 등에 부착할 수 있다.
체온에 따라 세 가지 색으로 변하며 37.5℃ 이상 고온일 때 노란색을 나타낸다.
또한 정상 체온이면 녹색을 보이며 35℃ 이하로 떨어지면 갈색으로 변한다.
실시간으로 체온 변화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이 패치형 체온계는 한번 붙이면 하루 이상 기능이 유지된다.
군 관계자는 “붙이는 체온계가 감염병에 취약하지만 표현이 서툰 아이들의 실시간 발열 체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나눠준 체온계는 코로나19 특별성금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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