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주시협의회는 지난 7월 3일 오후 2시 청주 파티가든 이안에서 신영희 민주평통 충북부의장을 비롯한, 충북도내 4개 시군 자문위원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충북지역 1권역 자문위원 연수’를 개최했다.
김범제 청주시협의회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김형기 민주평통 중앙 운영위원회 간사의 ‘최근 한반도 정세와 우리의 대응’, 박종철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남북 평화협력의 방향’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고 현장밀착형 정책건의안 발표, 평화공감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연수를 주관한 김영옥 청주시협의회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세계적으로 위기가 있고 다양한 외교 관계 속에서 남북 관계가 다소 경색되긴 하였지만, 평화적인 대화 없이 문을 잠그는 것만이 해답이 될 순 없다고 생각한다.
위기는 곧 기회 라는 말처럼 이럴 때 일수록 우리 자문위원들은 이 연수를 계기로 평화통일을 위해 더욱 다양한 의견을 교류하고 다양한 해법을 찾아 평화국면을 모색하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항섭 청주부시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자문위원 연수가 포스트 코로나 이후에도 평화통일 최고의 기구에 걸맞는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추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범제 청주시협의회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김형기 민주평통 중앙 운영위원회 간사의 ‘최근 한반도 정세와 우리의 대응’, 박종철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남북 평화협력의 방향’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고 현장밀착형 정책건의안 발표, 평화공감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연수를 주관한 김영옥 청주시협의회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세계적으로 위기가 있고 다양한 외교 관계 속에서 남북 관계가 다소 경색되긴 하였지만, 평화적인 대화 없이 문을 잠그는 것만이 해답이 될 순 없다고 생각한다.
위기는 곧 기회 라는 말처럼 이럴 때 일수록 우리 자문위원들은 이 연수를 계기로 평화통일을 위해 더욱 다양한 의견을 교류하고 다양한 해법을 찾아 평화국면을 모색하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항섭 청주부시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자문위원 연수가 포스트 코로나 이후에도 평화통일 최고의 기구에 걸맞는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추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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