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아산시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슬기로운 방역생활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개인 위생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가운데 취약아동 300명에게 휴대할 수 있는 손소독제, 향균물티슈, 종이비누, 개인용 물통, 칫솔세트, 방역마스크를 취약계층 아동 300명에게 전달했다.
또한 취약계층 아동 중 비위생적인 주거환경에 거주하고 있는 20가구를 선정해 찾아가는 방역서비스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와 각종 질병으로부터 아동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개인 위생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가운데 취약아동 300명에게 휴대할 수 있는 손소독제, 향균물티슈, 종이비누, 개인용 물통, 칫솔세트, 방역마스크를 취약계층 아동 300명에게 전달했다.
또한 취약계층 아동 중 비위생적인 주거환경에 거주하고 있는 20가구를 선정해 찾아가는 방역서비스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와 각종 질병으로부터 아동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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