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이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네이버 밴드 라이브를 활용해 어린이를 위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7월 19일 오후 2시부터 6-7세 및 부모,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와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수업신청은 7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창호수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으며 온라인 신청자에 한해 독후활동 키트를 집으로 배송해 오프라인 수업과 동일하게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종철 청주오창호수도서관 관장은 “청주오창호수도서관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문화향유 방법을 마련해 청주시민이 양질의 독서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7월 19일 오후 2시부터 6-7세 및 부모,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와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수업신청은 7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창호수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으며 온라인 신청자에 한해 독후활동 키트를 집으로 배송해 오프라인 수업과 동일하게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종철 청주오창호수도서관 관장은 “청주오창호수도서관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문화향유 방법을 마련해 청주시민이 양질의 독서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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