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아산시가 지난 11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관내 중·고·대학생들이 참여한 ‘청소년 참여예산 학교’를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
이날은 지난 1차에서 발굴 된 총 60개 안건 중, 최종 투표로 선정된 13개 안건을 대상으로 제안서를 작성했다.
1차 선정 안건은 청소년을 위한 대중교통 노선확대 대중교통 스마트 시스템 도입 교육 트렌드 변화 지원 아산시 관련 앱개발 아산 소상공인 마켓 어플 등이다.
투표로 선정 된 1차 안건으로 각 모둠에서는 제안서를 작성 대학부, 중·고등부로 나눠 발표를 하고 최종 투표를 통해 우수 제안서 3개를 선정했다.
대학부 최우수는 아산시 장애인 자립을 위한 인프라 구축 중·고등부 최우수는 불멸의 이순신 축제 크게 제대로 중·고등부 아산시 청소년 스터디카페 개설이 선정됐다.
이날 선정된 3개 최우수 및 우수로 선정 된 모둠은 아산시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아산시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분야에 많은 아이디어를 제출해 놀랍다”며 “제안된 아이디어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 상정해 주민참여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은 지난 1차에서 발굴 된 총 60개 안건 중, 최종 투표로 선정된 13개 안건을 대상으로 제안서를 작성했다.
1차 선정 안건은 청소년을 위한 대중교통 노선확대 대중교통 스마트 시스템 도입 교육 트렌드 변화 지원 아산시 관련 앱개발 아산 소상공인 마켓 어플 등이다.
투표로 선정 된 1차 안건으로 각 모둠에서는 제안서를 작성 대학부, 중·고등부로 나눠 발표를 하고 최종 투표를 통해 우수 제안서 3개를 선정했다.
대학부 최우수는 아산시 장애인 자립을 위한 인프라 구축 중·고등부 최우수는 불멸의 이순신 축제 크게 제대로 중·고등부 아산시 청소년 스터디카페 개설이 선정됐다.
이날 선정된 3개 최우수 및 우수로 선정 된 모둠은 아산시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아산시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분야에 많은 아이디어를 제출해 놀랍다”며 “제안된 아이디어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 상정해 주민참여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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