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서천군 군민평가단은 지난 7일 복원·정비 사업이 한창 진행 중인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132호 ‘서천읍성’을 방문했다.
이날 군민평가단은 2017년 발굴조사 후 2019년 정비·복원된 동문지와 올해 사업으로 추진 중인 남측성벽 발굴조사 현장을 둘러보며 서천읍성이 과거에서부터 군사적, 행정적, 지리적, 역사적 요충지였음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평가단은 진행 중인 발굴조사 과정을 살펴보며 출토되고 있는 다양한 시대의 유물과 유구에 대해 발굴단인 충남역사문화원구원과 질의 답변 시간을 가지는 등 서천의 역사에 많은 관심을 표했다.
한선교 군민평가단장은 “서천읍성이라는 역사 자원을 복원해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매우 유용한 사업 성과가 기대된다”며 “남측성벽 정비복원 사업도 잘 마무리되어 서천군의 대표 문화유적은 물론 주민친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박래 군수는 “서천읍성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서천의 자랑”이라며 “앞으로 ‘서천읍성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향유’라는 주제로 문화재 조사 체험과 교육이 함께하는 문화재 활용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날 군민평가단은 2017년 발굴조사 후 2019년 정비·복원된 동문지와 올해 사업으로 추진 중인 남측성벽 발굴조사 현장을 둘러보며 서천읍성이 과거에서부터 군사적, 행정적, 지리적, 역사적 요충지였음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평가단은 진행 중인 발굴조사 과정을 살펴보며 출토되고 있는 다양한 시대의 유물과 유구에 대해 발굴단인 충남역사문화원구원과 질의 답변 시간을 가지는 등 서천의 역사에 많은 관심을 표했다.
한선교 군민평가단장은 “서천읍성이라는 역사 자원을 복원해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매우 유용한 사업 성과가 기대된다”며 “남측성벽 정비복원 사업도 잘 마무리되어 서천군의 대표 문화유적은 물론 주민친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박래 군수는 “서천읍성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서천의 자랑”이라며 “앞으로 ‘서천읍성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향유’라는 주제로 문화재 조사 체험과 교육이 함께하는 문화재 활용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