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주시는 ‘2020년 농촌마을회관 행복센터 조성사업’에 살미면 공이2리마을, 산척면 상산마을 등 2곳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농촌마을회관 행복센터’는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기존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등을 마을 공동급식소, 문화생활·교육·회의실, 작은 목욕탕 등 주민들이 생활하는데 필요한 시설로 개조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8월부터 본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에 선정된 살미면 공이2리마을은 공동 급식소를 신축하고 산척면 상산마을은 공동체 다목적실을 신축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의식 제고의 중심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노인층에 대한 지원시설을 강화해 농촌 고령자의 주거·영양·위생 여건 등 환경개선으로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환경이 취약한 살미 공이2리마을과 산척 상산마을의 정주 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업이 완료될 때 가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농촌마을회관 행복센터’는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기존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등을 마을 공동급식소, 문화생활·교육·회의실, 작은 목욕탕 등 주민들이 생활하는데 필요한 시설로 개조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8월부터 본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에 선정된 살미면 공이2리마을은 공동 급식소를 신축하고 산척면 상산마을은 공동체 다목적실을 신축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의식 제고의 중심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노인층에 대한 지원시설을 강화해 농촌 고령자의 주거·영양·위생 여건 등 환경개선으로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환경이 취약한 살미 공이2리마을과 산척 상산마을의 정주 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업이 완료될 때 가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