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단양군이 관내 체류하는 외국인 및 다문화 가정 증가에 따라 민원 편의 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을 자체 제작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이번 외국어 해석본은 사용빈도가 높은 가족관계등록 관련 20종, 주민등록 관련 6종, 인감 관련 5종, 체류지 변경 및 거소 이전 관련 5종, 자동차 관련 5종으로 총 41종이다.
지난 6월 말 기준 단양군의 외국인 등록 인구는 204명으로 인구수를 고려해 베트남어, 영어, 중국어 등 3개 국어로 제작했다.
군은 민원실과 각 읍·면사무소, 단양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지난 16일까지 해석본 비치를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 “외국인이 보다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민원서식 해석본을 제작하게 됐다”며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춰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외국어 해석본은 사용빈도가 높은 가족관계등록 관련 20종, 주민등록 관련 6종, 인감 관련 5종, 체류지 변경 및 거소 이전 관련 5종, 자동차 관련 5종으로 총 41종이다.
지난 6월 말 기준 단양군의 외국인 등록 인구는 204명으로 인구수를 고려해 베트남어, 영어, 중국어 등 3개 국어로 제작했다.
군은 민원실과 각 읍·면사무소, 단양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지난 16일까지 해석본 비치를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 “외국인이 보다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민원서식 해석본을 제작하게 됐다”며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춰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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