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이 여름철 폭우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조 시장은 20일 지역 내 비닐하우스 채소단지로 이용되고 있는 재난취약지구의 배수펌프장 준공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을 점검했다.
해당 배수펌프장은 총사업비 10억원을 들여 지난해 12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100마력 펌프 2대, 저류조 1개소, 배수관로 1.2km, 전기 및 통신시설 등을 올해 7월 초 설치 완료했다.
시는 펌프장 시설 준공에 따라 우천 시 빗물을 봉방배수펌프장 저류조로 배수할 수 있게 되어 안전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조 시장은 “배수펌프장 사업을 통해 재난취약지구였던 봉방 뜰 비닐하우스 채소단지가 우기에도 한층 안전해져 많은 분이 안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배수펌프장 시설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하고 폭염 예방을 위한 다양한 대책도 추진해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20일 지역 내 비닐하우스 채소단지로 이용되고 있는 재난취약지구의 배수펌프장 준공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을 점검했다.
해당 배수펌프장은 총사업비 10억원을 들여 지난해 12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100마력 펌프 2대, 저류조 1개소, 배수관로 1.2km, 전기 및 통신시설 등을 올해 7월 초 설치 완료했다.
시는 펌프장 시설 준공에 따라 우천 시 빗물을 봉방배수펌프장 저류조로 배수할 수 있게 되어 안전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조 시장은 “배수펌프장 사업을 통해 재난취약지구였던 봉방 뜰 비닐하우스 채소단지가 우기에도 한층 안전해져 많은 분이 안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배수펌프장 시설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하고 폭염 예방을 위한 다양한 대책도 추진해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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