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청북도국제교육원 충주분원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방지와 학생 보호를 위해 7월 20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충주지역 초등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화상 영어 독서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1기와 2기로 나누어 운영하며 기별 24명, 총 48명 학생들이 참여한다.
원어민 교사가 Zoom 앱으로 화상 회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학생 3명과 원어민 교사 1명으로 소그룹을 편성해 매일 30분씩 수업을 진행한다.
이 과정은 기존에 운영했던 독서클럽 수업을 화상 통화 방식으로 바꾸어 운영하는 것으로 학생들은 컴퓨터, 태블릿PC 또는 휴대폰을 활용해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4명의 원어민 교사와 총 5권의 영어 동화책을 함께 읽고 원어민 교사가 준비한 파워포인트와 PDF 파일을 활용해 책에 관한 질문과 생각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다.
특히 학생 개인별 능력을 고려한 소그룹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되어 원어민 교사와 영어 동화책을 함께 읽고 책의 내용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 방법도 익힐 수 있다.
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영어 동화책 읽기를 통해 영어 환경에 자연스럽게 노출됨으로써 영어 읽기·말하기 능력을 기르고 원서 중심의 의사소통 능력과 간단한 영어회화 실력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1기와 2기로 나누어 운영하며 기별 24명, 총 48명 학생들이 참여한다.
원어민 교사가 Zoom 앱으로 화상 회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학생 3명과 원어민 교사 1명으로 소그룹을 편성해 매일 30분씩 수업을 진행한다.
이 과정은 기존에 운영했던 독서클럽 수업을 화상 통화 방식으로 바꾸어 운영하는 것으로 학생들은 컴퓨터, 태블릿PC 또는 휴대폰을 활용해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4명의 원어민 교사와 총 5권의 영어 동화책을 함께 읽고 원어민 교사가 준비한 파워포인트와 PDF 파일을 활용해 책에 관한 질문과 생각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다.
특히 학생 개인별 능력을 고려한 소그룹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되어 원어민 교사와 영어 동화책을 함께 읽고 책의 내용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 방법도 익힐 수 있다.
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영어 동화책 읽기를 통해 영어 환경에 자연스럽게 노출됨으로써 영어 읽기·말하기 능력을 기르고 원서 중심의 의사소통 능력과 간단한 영어회화 실력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