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증평군이 증평읍 증평리 79번지 일대에 추진하는 단군전 역사공원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군은 2014년 7월 단군전 역사공원 1차 조성사업을 완료한 데 이어 2차 사업을 올해 11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차 사업은 작년 11억원을 들여 토지매입을 완료하고 지난 5월 4억원을 투입해 편의시설 및 수목식재 등 공사에 들어갔다.
현재 주차장과 공원조명시설, 점토블럭 포장 등을 완료했다.
지역주민의 여론을 반영해 도시계획시설결정 당시 없었던 주차장 38면을 확충해 인근 주차 문제도 해결했다.
1차 사업에서는 주차장 10면을 조성했다.
7월부터 9월까지 벤치, 앉음벽 등 편의시설을 조성하고 11월까지 식재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차장부터 단군전 옆 산책로까지 연결되는 경사로 보행데크도 조성해 노약자와 보행약자의 진입편의성을 개선할 예정이다.
증평리에 거주하는 주민 김모씨는 “그 동안 갓길에 주차를 하면서 안전이나 보행면에서 많은 불편이 있었는데 주차장이 조성되면서 주변 도로환경도 쾌적해졌고 보행로 또한 개설되어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게 됐다”며 만족도를 표시했다.
김의응 증평군 휴양공원사업소장은 “사업이 진행중이지만 주민들과 장뜰시장을 방문하는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토목공사 준공 후 주차장을 미리 개방했으며 마지막까지 증평 단군전이 도심 속의 역사공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2014년 7월 단군전 역사공원 1차 조성사업을 완료한 데 이어 2차 사업을 올해 11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차 사업은 작년 11억원을 들여 토지매입을 완료하고 지난 5월 4억원을 투입해 편의시설 및 수목식재 등 공사에 들어갔다.
현재 주차장과 공원조명시설, 점토블럭 포장 등을 완료했다.
지역주민의 여론을 반영해 도시계획시설결정 당시 없었던 주차장 38면을 확충해 인근 주차 문제도 해결했다.
1차 사업에서는 주차장 10면을 조성했다.
7월부터 9월까지 벤치, 앉음벽 등 편의시설을 조성하고 11월까지 식재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차장부터 단군전 옆 산책로까지 연결되는 경사로 보행데크도 조성해 노약자와 보행약자의 진입편의성을 개선할 예정이다.
증평리에 거주하는 주민 김모씨는 “그 동안 갓길에 주차를 하면서 안전이나 보행면에서 많은 불편이 있었는데 주차장이 조성되면서 주변 도로환경도 쾌적해졌고 보행로 또한 개설되어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게 됐다”며 만족도를 표시했다.
김의응 증평군 휴양공원사업소장은 “사업이 진행중이지만 주민들과 장뜰시장을 방문하는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토목공사 준공 후 주차장을 미리 개방했으며 마지막까지 증평 단군전이 도심 속의 역사공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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