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예산군 대술면 산정리는 21일 마을주민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대술면 산정리 마을회관은 지난해 7월 착공해 12월 준공됐으나 코로나 19로 그동안 준공식을 연기해왔으며 이날 행사는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존 산정리 마을회관은 2002년도에 지어져 경로당과 함께 사용해 왔으나 비좁은 공간으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해 왔으며 이번 마을회관 신축으로 보다 쾌적한 환경 속에 마을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소로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건축연면적 131.89㎡, 지상 1층 철근콘크리트조로 지어진 마을회관은 거실, 화장실, 다용도실 등으로 구성돼 각종 행사와 주민모임에도 편리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지열 산정리 이장은 “그동안 마을회관의 신축을 위해 힘써준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단장한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이 더 큰 화합을 도모해 예산군을 위해 봉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선봉 군수는 “새롭게 건축된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간 화합과 단결 속에 더욱 끈끈한 산정리 마을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술면 산정리 마을회관은 지난해 7월 착공해 12월 준공됐으나 코로나 19로 그동안 준공식을 연기해왔으며 이날 행사는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존 산정리 마을회관은 2002년도에 지어져 경로당과 함께 사용해 왔으나 비좁은 공간으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해 왔으며 이번 마을회관 신축으로 보다 쾌적한 환경 속에 마을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소로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건축연면적 131.89㎡, 지상 1층 철근콘크리트조로 지어진 마을회관은 거실, 화장실, 다용도실 등으로 구성돼 각종 행사와 주민모임에도 편리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지열 산정리 이장은 “그동안 마을회관의 신축을 위해 힘써준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단장한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이 더 큰 화합을 도모해 예산군을 위해 봉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선봉 군수는 “새롭게 건축된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간 화합과 단결 속에 더욱 끈끈한 산정리 마을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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