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찾아가는 여름철 영농현장 교육 마무리

충청 / 최진수 기자 / 2020-07-21 10:29:41
맞춤형 현장 영농기술 지도 위주로 진행 ‘호응’
공주시, 찾아가는 여름철 영농현장 교육 마무리
[무한뉴스] 공주시는 미래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한 찾아가는 여름철 영농현장 교육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16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벼농사와 밭농사, 유용미생물 활용방법, 농작물재해보험 등 주요 시책을 작목별 전문지도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마을별 좌담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벼·고추·마늘·참깨 등 지역 주산작목의 종합적인 당면영농기술 실천사항과 영농현장의 문제점에 대한 교육 및 토론을 실시하는 등 현장 영농기술지도 위주로 진행돼 농가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홍숙 농촌진흥과장은 “여름철 영농교육을 통해 제기된 농업인들의 애로사항과 의견들을 농정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하반기에도 농업인의 수요에 부합하는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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