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청소년 시설, 20일부터 전면 개방

충청 / 최진수 기자 / 2020-07-21 14:44:17
괴산군청
[무한뉴스] 충북 괴산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6월 15일 부분적 휴관에 들어갔던 청소년시설을 지난 20일 전면 개방했다고 밝혔다.

대상 시설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수련원 등 총 4곳이다.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6월 15일부터 부분개방에 들어간 후 약 한 달 만에 전면 개방에 나섰고 청소년수련원은 2월말 임시휴관에 들어간 후 5개월 만에 다시 문을 열었다.

군은 앞서 7월 15일 전면 개방을 위한 방역실태를 점검했으며 안전한 개관을 위해 시설별 기본 방역대책 및 코로나대응 감염관리 계획 수립 방역 담당관 지정 모든 방문객과 직원 발열체크 프로그램 인원제한 등을 통한 ‘철저한 안심 방역대책’을 이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용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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