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가 지난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청사 내 민원실 등 민원출입이 잦은 곳을 중심으로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차량등록사업소는 자동차 등록·이전 등을 위해 하루에 500~600명의 민원인이 방문하는 곳이다.
지난 2월부터 주 출입구를 제외한 다른 출입구는 폐쇄하고 출입자 명부 관리를 통해 청사 출입통제를 강화했으며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운동 및 예방수칙 특별교육 실시 등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노력해왔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계속해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민원인들이 자동차 관련 업무처리를 위해 사업소를 방문하고 있다”며“이에 시민이 안심하고 찾는 청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기적인 소독을 실시해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차량등록사업소는 자동차 등록·이전 등을 위해 하루에 500~600명의 민원인이 방문하는 곳이다.
지난 2월부터 주 출입구를 제외한 다른 출입구는 폐쇄하고 출입자 명부 관리를 통해 청사 출입통제를 강화했으며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운동 및 예방수칙 특별교육 실시 등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노력해왔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계속해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민원인들이 자동차 관련 업무처리를 위해 사업소를 방문하고 있다”며“이에 시민이 안심하고 찾는 청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기적인 소독을 실시해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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