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진천군이 지난해부터 올해 말까지 추진예정이었던 갈월1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조기 완료했다.
24일 군에 따르면 2019년 충청북도로부터 사업지구로 지정·고시된 갈월1지구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진천지사를 측량수행자로 선정해 현황측량 경계조정 경계표지 설치 등을 실시했다.
이어 4월 8일에는 경계결정위원회 심의의결을 진행했으며 2달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지난 15일 사업을 완료 했다.
이 과정에서 조정 경계에 저촉된 건축물은 이용 현황에 맞게 지적도의 경계를 조정하는 등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주민 간 토지경계분쟁에 따른 갈등을 해소하는 결과도 얻었다.
현재 새로운 토지대장과 지적도를 작성해 공부정리를 완료한 상태이며 추후 면적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 토지소유자에게 조정금을 징수·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토지소유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로 다소 민감할 수 있는 토지의 경계를 조정하는 본 사업을 조기 완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2030년까지 점차 사업지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4일 군에 따르면 2019년 충청북도로부터 사업지구로 지정·고시된 갈월1지구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진천지사를 측량수행자로 선정해 현황측량 경계조정 경계표지 설치 등을 실시했다.
이어 4월 8일에는 경계결정위원회 심의의결을 진행했으며 2달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지난 15일 사업을 완료 했다.
이 과정에서 조정 경계에 저촉된 건축물은 이용 현황에 맞게 지적도의 경계를 조정하는 등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주민 간 토지경계분쟁에 따른 갈등을 해소하는 결과도 얻었다.
현재 새로운 토지대장과 지적도를 작성해 공부정리를 완료한 상태이며 추후 면적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 토지소유자에게 조정금을 징수·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토지소유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로 다소 민감할 수 있는 토지의 경계를 조정하는 본 사업을 조기 완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2030년까지 점차 사업지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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