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가 양돈 농가 구제역예방을 위해 자체 예산을 사용해 양돈농가 및 한돈협회에 면역증강제 2400병을 지원했다.
이번에 배부된 면역증강제는 접종 시 백신항체형성을 돕고 항체가를 유지하게 해준다.
시는 매년 구제역예방백신을 농가에 지원하고 구제역 예방접종 완화제를 지원하는 등 구제역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5년 2월 17일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지역 내 축산농가에 구제역 발생은 한건도 없었다.
시 관계자는 “2015년도부터 지금까지 구제역 방역에 구멍이 없었던 만큼 앞으로도 촘촘한 방역망을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배부된 면역증강제는 접종 시 백신항체형성을 돕고 항체가를 유지하게 해준다.
시는 매년 구제역예방백신을 농가에 지원하고 구제역 예방접종 완화제를 지원하는 등 구제역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5년 2월 17일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지역 내 축산농가에 구제역 발생은 한건도 없었다.
시 관계자는 “2015년도부터 지금까지 구제역 방역에 구멍이 없었던 만큼 앞으로도 촘촘한 방역망을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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