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옥천 적십자사 마중물 봉사회는 지난 25일 관내 취약계층 학생12명에게 장학금 3백 3십만원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마중물봉사회는 생산적 일손봉사, 고구마심기 등 활동을 통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금으로 장학금을 전달해 왔으며 올해는 12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용기를 북돋았다.
박수민 회장은 “조손가정 및 한 부모 가정 학생들에게 응원을 해주고 싶어 봉사원들과 힘을 모아왔다”며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과 희망을 실현해 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우리의 뜻이 함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마중물봉사회는 생산적 일손봉사, 고구마심기 등 활동을 통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금으로 장학금을 전달해 왔으며 올해는 12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용기를 북돋았다.
박수민 회장은 “조손가정 및 한 부모 가정 학생들에게 응원을 해주고 싶어 봉사원들과 힘을 모아왔다”며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과 희망을 실현해 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우리의 뜻이 함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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