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주시 영농4-H회는 코로나로 인한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지속적인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8일 시에 따르면 영농4-H회는 산척면 농가를 찾아 논, 밭 주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해 4-H 이념인 노의 봉사하는 마음을 실천했다.
청년 농업인 회원 70여명으로 구성된 충주시 영농4-H회는 신세대 후계 전문 농업경영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학습단체이며 매월 1~2회씩 릴레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성호 회장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이지만 지역 농촌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해 도움이 필요한 농가를 돕기 위한 일손돕기 봉사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진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열정으로 뭉친 청년 농업인들의 활동으로 인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농촌지역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촌 청년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영농4-H회 육성 및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영농4-H회는 산척면 농가를 찾아 논, 밭 주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해 4-H 이념인 노의 봉사하는 마음을 실천했다.
청년 농업인 회원 70여명으로 구성된 충주시 영농4-H회는 신세대 후계 전문 농업경영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학습단체이며 매월 1~2회씩 릴레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성호 회장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이지만 지역 농촌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해 도움이 필요한 농가를 돕기 위한 일손돕기 봉사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진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열정으로 뭉친 청년 농업인들의 활동으로 인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농촌지역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촌 청년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영농4-H회 육성 및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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