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아산시가 지역사회의 후원을 바탕으로 척수장애인협회 아산시지회의 노후 된 화장실 보수를 진행했다.
이번 화장실 보수 공사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 아산2지역협의회 70만원, 이기철 전 도의원 100만원, 지정기탁 후원자 70만원의 후원을 바탕으로 7월 10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다.
화장실 벽면 타일 탈착, 세면대 누수, 휠체어 사용 불편 사항 개선을 중점으로 수리해 100여명의 척수 장애인 회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김광일 척수장애인협회 아산지회장은 “후원자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장애인분들에게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이종택 문화복지국장은 “힘든 시기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후원자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장애인들의 인권보호 및 자립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화장실 보수 공사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 아산2지역협의회 70만원, 이기철 전 도의원 100만원, 지정기탁 후원자 70만원의 후원을 바탕으로 7월 10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다.
화장실 벽면 타일 탈착, 세면대 누수, 휠체어 사용 불편 사항 개선을 중점으로 수리해 100여명의 척수 장애인 회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김광일 척수장애인협회 아산지회장은 “후원자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장애인분들에게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이종택 문화복지국장은 “힘든 시기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후원자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장애인들의 인권보호 및 자립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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