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청 남녀양궁부가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보은스포츠파크에서 개최된 ‘제31회 한국실업연맹 회장기 양궁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를 합작했다.
김우진은 남자부 50m에서 346점을 기록하며 344점에 그친 구대한을 제치고 금메달을 땄고 토너먼트 방식인 남자일반부에서는 한우탁 7:3을 꺽고 금메달을 추가하며 지난 회장기 전국대학실업대회 4관왕에 이어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배재현은 남자부 30m 경기에서 359점을 쏴 계동현, 오진혁, 이승윤과 공동 1위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부에서는 안세진이 70m에서 343점을 기록해 345점을 쏜 강채영에 이어 은메달을 땄고 개인일반부에서는 결승전에서 만난 김수린에 6:2로 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우진은 남자부 50m에서 346점을 기록하며 344점에 그친 구대한을 제치고 금메달을 땄고 토너먼트 방식인 남자일반부에서는 한우탁 7:3을 꺽고 금메달을 추가하며 지난 회장기 전국대학실업대회 4관왕에 이어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배재현은 남자부 30m 경기에서 359점을 쏴 계동현, 오진혁, 이승윤과 공동 1위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부에서는 안세진이 70m에서 343점을 기록해 345점을 쏜 강채영에 이어 은메달을 땄고 개인일반부에서는 결승전에서 만난 김수린에 6:2로 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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