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단양군청소년수련시설인 청소년수련관과 단양청소년문화의집이 단양구경시장 상인회, 단양중학교, 단양진로체험지원센터와 관내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청소년수련관 1층 강당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표기동 군 문화체육과장, 안명환 단양구경시장상인회장, 김명수 단양중학교 교장, 조지화 단양진로체험지원센터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향후 각 기관은 청소년 활동의 유기적 협조체계와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직업체험활동 및 교육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표기동 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관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각 기관에서 적극적 협조가 이루어져 단양청소년들이 현 시대의 변화에 잘 적응해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수련관 1층 강당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표기동 군 문화체육과장, 안명환 단양구경시장상인회장, 김명수 단양중학교 교장, 조지화 단양진로체험지원센터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향후 각 기관은 청소년 활동의 유기적 협조체계와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직업체험활동 및 교육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표기동 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관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각 기관에서 적극적 협조가 이루어져 단양청소년들이 현 시대의 변화에 잘 적응해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