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열 증평군수, 한국판 뉴딜사업 농산어촌지역을 중심으로 활성화 되야

충청 / 최진수 기자 / 2020-07-30 09:25:23
한국판 뉴딜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확산을 위한 토론회 개최
증평군청
[무한뉴스]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전국농어민위원회,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7월 3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한국판 뉴딜, 농어민과 지역이 답하다’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정부의 한국판 뉴딜 프로젝트 추진 발표에 따른 농산어촌 지역 뉴딜에 대한 정책과제와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정부 관계자, 국회의원, 전문가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홍성열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회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농어촌지역은 저출산과 생산인구의 지속적 감소 등 직면하고 있는 심각한 문제와 더불어 코로나 여파로 어느 때 보다 힘든 시기”며 “농어촌지역에 다시 사람이 모이고 그 성과가 다시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며 농산어촌 중심의 한국판 뉴딜사업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한국판 뉴딜사업이 농산어촌지역의 생활문화 인프라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 등 살고 싶은 지역,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드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며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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