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는 ‘제9회 인구의 날’을 맞아 6월부터 7월에 걸쳐 한 달간 실시한 ‘다자녀 가족사진 공모전’수상자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비대면 인터넷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다자녀 가족이 일상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기고 함께 공모하는 과정을 통해 부모와 자녀, 형제자매의 소중함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최우수상에는 이배 씨가 수상했다.
이 씨에게는 수상작 사진을 담은 탁상형 액자와 20만원 상당의 상품이 전달됐다.
이 씨는 “딸이 추천해 찍은 사진으로 최우수상까지 탈줄 몰랐지만, 받게 돼 너무 기쁘다”며 “부상으로 받은 공기청정기도 좋지만 가족사진 액자까지 제작해주시니 더 많은 추억이 생긴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수상은 김수 씨와 김한 씨가 수상했으며 장려상에는 하미 씨와 조준 씨, 유영 씨가 선정됐다.
자세한 수상 내역은 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찾아볼 수 있다.
윤순영 센터장은 “코로나로 인해 집합강의와 가족 프로그램을 열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 컸는데, 이번 사진 공모전을 통해 다자녀 가족들에게 재미있고 뜻깊은 추억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천안시직장맘센터는 직장맘과 육아하는 아빠, 그리고 소중한 자녀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비대면 인터넷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다자녀 가족이 일상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기고 함께 공모하는 과정을 통해 부모와 자녀, 형제자매의 소중함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최우수상에는 이배 씨가 수상했다.
이 씨에게는 수상작 사진을 담은 탁상형 액자와 20만원 상당의 상품이 전달됐다.
이 씨는 “딸이 추천해 찍은 사진으로 최우수상까지 탈줄 몰랐지만, 받게 돼 너무 기쁘다”며 “부상으로 받은 공기청정기도 좋지만 가족사진 액자까지 제작해주시니 더 많은 추억이 생긴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수상은 김수 씨와 김한 씨가 수상했으며 장려상에는 하미 씨와 조준 씨, 유영 씨가 선정됐다.
자세한 수상 내역은 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찾아볼 수 있다.
윤순영 센터장은 “코로나로 인해 집합강의와 가족 프로그램을 열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 컸는데, 이번 사진 공모전을 통해 다자녀 가족들에게 재미있고 뜻깊은 추억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천안시직장맘센터는 직장맘과 육아하는 아빠, 그리고 소중한 자녀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