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가 도서를 통한 코로나19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지역 내 공공도서관에 대형 책 소독기를 설치했다.
7월 31일부터 감염 차단과 위생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긴급추경으로 도입한 13대의 대형 책 소독기 운영을 시작한다.
기존에 운영하던 소형 책 소독기는 각 도서관 로비 등에 설치해 시민들이 직접 대출·반납 시 혹은 집에서 개인도서를 가져와 소독할 수 있었으나, 데스크나 무인 반납기를 통해 유통되는 600여 권 이상의 공공도서를 전량 소독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에 도입한 대형 책 소독기는 1회 100권을 소독할 수 있는 대용량으로 플라즈마 방식을 사용해 세균은 물론, 진균, 냄새 제거까지 가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책을 빌려볼 수 있게 됐다.
윤순진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도서 서비스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7월 31일부터 감염 차단과 위생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긴급추경으로 도입한 13대의 대형 책 소독기 운영을 시작한다.
기존에 운영하던 소형 책 소독기는 각 도서관 로비 등에 설치해 시민들이 직접 대출·반납 시 혹은 집에서 개인도서를 가져와 소독할 수 있었으나, 데스크나 무인 반납기를 통해 유통되는 600여 권 이상의 공공도서를 전량 소독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에 도입한 대형 책 소독기는 1회 100권을 소독할 수 있는 대용량으로 플라즈마 방식을 사용해 세균은 물론, 진균, 냄새 제거까지 가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책을 빌려볼 수 있게 됐다.
윤순진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도서 서비스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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