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북 괴산군 청안면이 괴산첨단산업단지에 입주 예정인 ㈜네패스라웨가 지역사회를 위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청안면에 따르면 ㈜네패스라웨 FOWLP 본부 소속 이창준 과장을 비롯한 직원 4명이 지난 30일 청안면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5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청안면에 입주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책임감을 갖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던 ㈜네패스라웨는 벌써 세 번째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이창준 과장은 “모두가 힘든 때이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살펴야 한다는 이병구 대표님의 ‘4차원 나눔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자 부서 직원들이 함께 나섰다.
작은 정성이라도 모아 청안면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신상만 청안면장은 “네패스라웨 직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청안면도 네패스라웨가 지역과 상생하고 동화되는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힘껏 돕겠다”고 말했다.
청안면에 따르면 ㈜네패스라웨 FOWLP 본부 소속 이창준 과장을 비롯한 직원 4명이 지난 30일 청안면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5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청안면에 입주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책임감을 갖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던 ㈜네패스라웨는 벌써 세 번째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이창준 과장은 “모두가 힘든 때이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살펴야 한다는 이병구 대표님의 ‘4차원 나눔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자 부서 직원들이 함께 나섰다.
작은 정성이라도 모아 청안면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신상만 청안면장은 “네패스라웨 직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청안면도 네패스라웨가 지역과 상생하고 동화되는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힘껏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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