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2002 레전드 김태영 감독이 이끄는 천안시축구단이 오는 8월 8일 오후 7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2020시즌 첫 유관중 경기를 펼친다.
천안은 올 시즌 처음으로 팬들과 함께하는 경기에서 전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시원한 승리를 거둬 팬들에게 선물하겠다는 목표다.
천안은 반등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예상했던 춘천원정을 산뜻한 승리로 장식했다.
선취득점을 허용했으나 이적생 조주영과 박선주의 활약을 앞세워 춘천에 원정 첫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소중한 승점 3점을 얻어 승점 13점으로 8위 청주FC와 승점 차를 2점까지 좁혔다.
게다가 이번 11라운드는 단숨에 8위로 반등할 좋은 기회다.
천안과 상위 스플릿 마지막 자리를 다투는 청주와 창원시청이 각각 경주한수원과 부산교통공사를 만다.
만약 두 팀이 이번 11라운드에서 승점 3점을 획득하지 못하고 천안이 전주를 상대해 이긴다면 8위로 순위 상승이 가능해진다.
하지만원정팀 전주는 얕볼 수 없는 상대다.
현재 1승 1무 8패로 15위에 머물러 있지만, 지난 목포시청과의 경기에서 후반전 투입된 프로출신 김신의 동점골을 시작으로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오랜 기간 기다려온 팀의 첫 승리로 자신감을 되찾은 전주를 상대하는 천안은 신중히 준비해야 한다.
오는 전주전에서도 이적생들의 활약이 돋보일 예정이다.
이날 경기에서 선봉장으로 나서게 될 조주영은 데뷔전에서 위협적인 움직임으로 강한 임팩트를 남겼고 두 번째 경기에선 역전의 시작점인 동점골을 화려하게 성공했다.
득점 감각과 연계플레이에 능한 조주영을 앞세운 승리로 시즌 첫 연승과 반등이 성공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
김태영 감독은 “올 시즌을 준비하며 팬들과 함께하는 상황을 그려왔는데 오랜 기다림 끝에 이렇게 만나게 됐다. 비록 응원 소리를 듣지 못하는 점은 아쉽지만, 팬들과 약속한 것처럼 유관중 첫 경기에서 박진감 넘치고 재미있는 경기로 보답하고 싶다”고 첫 유관중 경기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천안은 올 시즌 처음으로 팬들과 함께하는 경기에서 전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시원한 승리를 거둬 팬들에게 선물하겠다는 목표다.
천안은 반등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예상했던 춘천원정을 산뜻한 승리로 장식했다.
선취득점을 허용했으나 이적생 조주영과 박선주의 활약을 앞세워 춘천에 원정 첫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소중한 승점 3점을 얻어 승점 13점으로 8위 청주FC와 승점 차를 2점까지 좁혔다.
게다가 이번 11라운드는 단숨에 8위로 반등할 좋은 기회다.
천안과 상위 스플릿 마지막 자리를 다투는 청주와 창원시청이 각각 경주한수원과 부산교통공사를 만다.
만약 두 팀이 이번 11라운드에서 승점 3점을 획득하지 못하고 천안이 전주를 상대해 이긴다면 8위로 순위 상승이 가능해진다.
하지만원정팀 전주는 얕볼 수 없는 상대다.
현재 1승 1무 8패로 15위에 머물러 있지만, 지난 목포시청과의 경기에서 후반전 투입된 프로출신 김신의 동점골을 시작으로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오랜 기간 기다려온 팀의 첫 승리로 자신감을 되찾은 전주를 상대하는 천안은 신중히 준비해야 한다.
오는 전주전에서도 이적생들의 활약이 돋보일 예정이다.
이날 경기에서 선봉장으로 나서게 될 조주영은 데뷔전에서 위협적인 움직임으로 강한 임팩트를 남겼고 두 번째 경기에선 역전의 시작점인 동점골을 화려하게 성공했다.
득점 감각과 연계플레이에 능한 조주영을 앞세운 승리로 시즌 첫 연승과 반등이 성공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
김태영 감독은 “올 시즌을 준비하며 팬들과 함께하는 상황을 그려왔는데 오랜 기다림 끝에 이렇게 만나게 됐다. 비록 응원 소리를 듣지 못하는 점은 아쉽지만, 팬들과 약속한 것처럼 유관중 첫 경기에서 박진감 넘치고 재미있는 경기로 보답하고 싶다”고 첫 유관중 경기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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