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 보건소가 신생아의 선천성장애조기 검진과 미숙아 등의 의료비를 지원해 장애를 예방하고 정상성장발달을 도모하고자 영유아 사전예방적 건강관리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영유아 사전예방적 건강관리사업은 미숙아·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사업, 선천성대사이상검사 및 환아관리 사업, 선천성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미숙아·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의 미숙아·선천성이상아여야 하며 출생 후 24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 치료한 미숙아인 경우나 출생 후 28일 이내 의료기관에서 질병코드가 Q로 시작하는 선천성 이상아로 진단받은 환아가 6개월 이내 치료하기 위해 입원해 수술 받은 경우에 지원된다.
선천성대사이상검사 및 환아관리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에서 출생한 신생아가 외래선별검사, 확진검사를 받은 경우 검사비의 일부본인부담금을 지원하며 확진검사결과 선천성대사이상 및 희귀 등 기타질환으로 진단받은 환아에게 필요한 특수식이 등을 지원한다.
선천성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에서 출생한 신생아가 외래선별검사, 확진검사를 받은 경우 검사비의 일부본인부담금을 지원하며 청각장애 등급을 받지 못하는 난청이 있는 해당 대상자에게 보청기를 지원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저출산 시대에 환아 가구가 의료비 걱정 없이 치료받는 등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영유아 사전예방적 건강관리사업은 미숙아·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사업, 선천성대사이상검사 및 환아관리 사업, 선천성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미숙아·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의 미숙아·선천성이상아여야 하며 출생 후 24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 치료한 미숙아인 경우나 출생 후 28일 이내 의료기관에서 질병코드가 Q로 시작하는 선천성 이상아로 진단받은 환아가 6개월 이내 치료하기 위해 입원해 수술 받은 경우에 지원된다.
선천성대사이상검사 및 환아관리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에서 출생한 신생아가 외래선별검사, 확진검사를 받은 경우 검사비의 일부본인부담금을 지원하며 확진검사결과 선천성대사이상 및 희귀 등 기타질환으로 진단받은 환아에게 필요한 특수식이 등을 지원한다.
선천성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에서 출생한 신생아가 외래선별검사, 확진검사를 받은 경우 검사비의 일부본인부담금을 지원하며 청각장애 등급을 받지 못하는 난청이 있는 해당 대상자에게 보청기를 지원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저출산 시대에 환아 가구가 의료비 걱정 없이 치료받는 등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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