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청주시가 지난 10일부터 오는 9월 4일까지 4주간 청주실내빙상장 관람석을 시민을 위한‘무더위 쉼터’로 운영한다.
이는 청주실내빙상장을 홍보하고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무더위 쉼터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0~12시, 14~오후 4시, 17~오후 6시까지 3부제로 운영된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1부 최대 입장 인원은 관람석 200명으로 제한된다.
또한 관람석은 거리두기를 위해 2칸 씩 띄어 앉기를 실시하며 각 부 사이 소독을 실시하는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모든 이용객들은 발열체크 등 유증상 여부를 확인하고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 작성, 이용자 간 적정 간격 유지 등의 정부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빙상장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시설관리공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주실내빙상장이 여름철 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편안한 휴식처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여름철 피서지가 되길 바란다”며“매년 여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는 청주실내빙상장을 홍보하고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무더위 쉼터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0~12시, 14~오후 4시, 17~오후 6시까지 3부제로 운영된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1부 최대 입장 인원은 관람석 200명으로 제한된다.
또한 관람석은 거리두기를 위해 2칸 씩 띄어 앉기를 실시하며 각 부 사이 소독을 실시하는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모든 이용객들은 발열체크 등 유증상 여부를 확인하고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 작성, 이용자 간 적정 간격 유지 등의 정부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빙상장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시설관리공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주실내빙상장이 여름철 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편안한 휴식처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여름철 피서지가 되길 바란다”며“매년 여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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