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농정국, 집중호우 피해농가 일손돕기

충청 / 최진수 기자 / 2020-08-13 08:38:21
집중호우 피해 농가 복구에 도움
충청북도청
[무한뉴스] 충북도 농정국 직원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발 벗고 나섰다.

8월 13일 농정국 직원 10명은 충주시 앙성면 본평리 농가를 찾아 복숭아 과수원 호우피해 시설물 정리 작업을 실시했다.

지원을 받은 농가는 “코로나19에 집중호우까지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촌의 어려움에 관심을 갖고 일손돕기에 적극 동참해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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