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13일 한국감정원은 연일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수재민들을 돕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1억원 중 일부를 충주시에 지원했다.
수해복구물품은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충주지역 수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6일 한국감정원 충주지사는 충주시 산척면에 생수 3,000병을 긴급 지원하며 응급복구에 힘을 보탰다.
이정환 지사장은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주시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지원에 나서게 됐다”며 “향후에도 지역 물품 우선 구매, 지속적인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수해복구물품은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충주지역 수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6일 한국감정원 충주지사는 충주시 산척면에 생수 3,000병을 긴급 지원하며 응급복구에 힘을 보탰다.
이정환 지사장은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주시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지원에 나서게 됐다”며 “향후에도 지역 물품 우선 구매, 지속적인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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