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가 13일 무심천에서‘1사 1하천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하천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우두진 청주시 도로사업본부장 등 관계 직원과 자연환경보전청주시협의회 회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무심천 제2운천교부터 흥덕대교까지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천 주변 잡목을 제거하는 등 하천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역대 가장 길었던 장마로 상류에서 떠내려 온 각종 부유물, 플라스틱, 스티로폼 등으로 지저분했던 하천 변이 이들의 노력으로 깨끗한 모습을 되찾았다.
정화활동에 참여한 자연환경보전청주시협의회는 평소 ‘1사 1하천 사랑운동’에 활발히 참여해 2017년과 2018년에 우수단체로 선정되는 등 시민의 쉼터인 하천을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우두진 청주시 도로사업본부장 등 관계 직원과 자연환경보전청주시협의회 회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무심천 제2운천교부터 흥덕대교까지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천 주변 잡목을 제거하는 등 하천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역대 가장 길었던 장마로 상류에서 떠내려 온 각종 부유물, 플라스틱, 스티로폼 등으로 지저분했던 하천 변이 이들의 노력으로 깨끗한 모습을 되찾았다.
정화활동에 참여한 자연환경보전청주시협의회는 평소 ‘1사 1하천 사랑운동’에 활발히 참여해 2017년과 2018년에 우수단체로 선정되는 등 시민의 쉼터인 하천을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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