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 영동군에 수재의연품 기탁

충청 / 최진수 기자 / 2020-08-14 08:56:46
충청북도청
[무한뉴스]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는 14일에, 8백만원 상당의 수재의연품을 영동군에 전달했다.

영동군에 전달된 수재의연품은 이불 57채로 기탁된 이불은 지난 주말 폭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입은 영동군내 양산면, 양강면, 심천면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 관계자는 최근 장마철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영동지역에 많은 수해가 발생하자 지역사회와 고통을 분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현우 회장은 “수재의연품이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록적인 폭우로 고통 받는 주민들을 위해 수해복구가 조속히 이뤄져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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