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대한건설협회충북도회가 14일 영동군청을 찾아 수해피해를 입은 주민들에 지원해달라며 800만원 상당의 이불 57채를 레인보우행복나눔에 기탁했다.
이재일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와 수해피해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군민들과 어려움을 나누고 싶었다”며 “군민들의 생활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동군 희망복지지원단은 기탁된 물품을, 주택 침수로 생활에 곤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일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와 수해피해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군민들과 어려움을 나누고 싶었다”며 “군민들의 생활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동군 희망복지지원단은 기탁된 물품을, 주택 침수로 생활에 곤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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