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가 지난 13일 청주시 푸드플랜 구축 기초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푸드플랜은 생산, 유통, 소비 전 과정과 식생활·안전·환경 등 다양한 이슈를 종합적·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지역 내 먹거리 순환 종합전략이다.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는 녹색청주협의회, 농업정책국, 복지국 직원들이 참석해 청주시 푸드플랜의 성공하기 위해서는 민·관이 협력할 수 있는 거버넌스 구성과 지역 내 먹거리 관련 정책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청주시 푸드플랜 수립 방향 제시, 먹거리 생산·유통·소비 실태 분석, 푸드플랜 핵심사업 등을 발굴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 공모사업 신청 및 청주시 푸드플랜 기본계획 수립 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푸드플랜 수립은 시민 모두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농가의 안정적 소득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번에 실시하는 기초조사 연구용역을 토대로 청주시 푸드플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푸드플랜은 생산, 유통, 소비 전 과정과 식생활·안전·환경 등 다양한 이슈를 종합적·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지역 내 먹거리 순환 종합전략이다.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는 녹색청주협의회, 농업정책국, 복지국 직원들이 참석해 청주시 푸드플랜의 성공하기 위해서는 민·관이 협력할 수 있는 거버넌스 구성과 지역 내 먹거리 관련 정책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청주시 푸드플랜 수립 방향 제시, 먹거리 생산·유통·소비 실태 분석, 푸드플랜 핵심사업 등을 발굴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 공모사업 신청 및 청주시 푸드플랜 기본계획 수립 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푸드플랜 수립은 시민 모두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농가의 안정적 소득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번에 실시하는 기초조사 연구용역을 토대로 청주시 푸드플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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