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 감사관 직원들이 14일 감사관 사무실 5곳을 대상으로 하절기 에너지 절약을 위한 지킴이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최근 냉방기 등 전력소모가 심한 시기에 하절기 에너지절약 추진계획에 발맞춰 자체 점검으로 구성했다.
직원들이 자리를 비운 점심시간에 사무실 내 냉방기, 직원 컴퓨터 등 사용하지 않는 전자기기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결과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직원들이 상시 출입하지 않는 곳의 전력소모도 방지하기 위해 상설 감사장 등 취약공간을 중심으로 점검했으며 에너지 낭비가 되기 쉬운 공간에는 절약 안내 문구를 부착하는 등 자체 점검을 강화하기 위한 방법도 마련했다.
9월까지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해, 감사관은 내부 점검반 편성을 통해 구내식당 휴무일 등 직원들이 자리를 비우는 취약 시간대를 위주로 매주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활동은 최근 냉방기 등 전력소모가 심한 시기에 하절기 에너지절약 추진계획에 발맞춰 자체 점검으로 구성했다.
직원들이 자리를 비운 점심시간에 사무실 내 냉방기, 직원 컴퓨터 등 사용하지 않는 전자기기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결과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직원들이 상시 출입하지 않는 곳의 전력소모도 방지하기 위해 상설 감사장 등 취약공간을 중심으로 점검했으며 에너지 낭비가 되기 쉬운 공간에는 절약 안내 문구를 부착하는 등 자체 점검을 강화하기 위한 방법도 마련했다.
9월까지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해, 감사관은 내부 점검반 편성을 통해 구내식당 휴무일 등 직원들이 자리를 비우는 취약 시간대를 위주로 매주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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