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호우피해 극복에 한마음 한뜻으로 물품후원

충청 / 최진수 기자 / 2020-08-19 09:06:55
국제라이온스협회 충북지구, 한건복지재단, 삼보종합건설, 맥아당 제과 등
충청북도청
[무한뉴스] 충북도내 기업체 및 기관·단체들이 호우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후원물품을 잇따라 기탁하고 있다.

충북도는 19일 충북도지사 집무실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충북지구, 한건복지재단, 삼보종합건설, 맥아당 제과와 의연물품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충북지구는 10백만원 상당, 한건복지재단은 10백만원 상당, 삼보종합건설은 20백만원 상당, 맥아당 제과는 1.5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접수된 의연물품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통해 폭우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코로나19 및 폭우피해로 어려운 도민들을 위해 어려운 실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크게 감동받았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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