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혁신도시 내 환경정화활동 전개

충청 / 최진수 기자 / 2020-08-19 09:07:47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물과 쓰레기·불법현수막 수거 등
충청북도청
[무한뉴스] 충청북도 혁신도시발전추진단은 19일 진천·음성군, 이전공공기관 직원 100여명과 함께 혁신도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혁신도시 내 특히 소하천과 배수시설 주변으로 쓰레기와 토사물이 쌓여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어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들고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정화활동에 나섰다.

기관별 담당구역의 도로주변과 배수시설에 쌓여있는 토사물과 관리가 미흡한 빈 건물 주변 쓰레기, 불법광고 부착물 등을 수거했다.

정진원 혁신도시발전추진단장은 “금번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처럼 도시환경을 저해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공공기관이 앞장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