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옥천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 공모’에서 보건소 등 4개 건축물이 사업대상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은 한국판 뉴딜 10대 과제 중 하나로 15년 이상 된 노후 어린이집, 보건소 및 의료시설의 에너지 성능 향상 및 효율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옥천군 사업대상은 보건소, 동이·안남·군서보건지소 등 4개소로 준공된 지 15년이 경과한 건축물이다.
사업비는 국비 4억6천4백만원, 도비6천만원, 군비1억3천9백만원 등 총6억6천3백만원이 투입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사업 내용은 고성능창호, 내·외벽단열재, 고효율 냉난방장치, 고효율 보일러, 고효율 조명 교체와 기타 에너지 성능향상 및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한 공사가 포함될 예정이다.
옥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이용 공공시설의 에너지 성능 및 실내공기질 등 생활환경 개선으로 건강한 환경 제공과 온실가스 감축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은 한국판 뉴딜 10대 과제 중 하나로 15년 이상 된 노후 어린이집, 보건소 및 의료시설의 에너지 성능 향상 및 효율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옥천군 사업대상은 보건소, 동이·안남·군서보건지소 등 4개소로 준공된 지 15년이 경과한 건축물이다.
사업비는 국비 4억6천4백만원, 도비6천만원, 군비1억3천9백만원 등 총6억6천3백만원이 투입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사업 내용은 고성능창호, 내·외벽단열재, 고효율 냉난방장치, 고효율 보일러, 고효율 조명 교체와 기타 에너지 성능향상 및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한 공사가 포함될 예정이다.
옥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이용 공공시설의 에너지 성능 및 실내공기질 등 생활환경 개선으로 건강한 환경 제공과 온실가스 감축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