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재경 음성군민회는 19일 음성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 및 폭우 피해를 입은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563만원을 기탁했다.
“코로나19와 긴 장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 이웃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에 한 차례 더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이번 기탁은 지난 8월5일 1차 성금모금액 1000만원 전달에 이은 것으로 김진철 회장, 박순배 고문, 김태영 고문, 정인악 고문, 권영선 고문, 장응호 고문을 비롯한 122명의 회원들이 십시일반 힘을 모아 마련했다.
김진철 재경 음성군민회장은 “경기침체와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최근 긴 장마로 어려움에 처한 고향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재경 음성군민 모두가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낌없는 고향사랑을 실천하는 재경 음성군민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바쁜 와중에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해준 재경 음성군민회 회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신속한 복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이 조속히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와 긴 장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 이웃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에 한 차례 더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이번 기탁은 지난 8월5일 1차 성금모금액 1000만원 전달에 이은 것으로 김진철 회장, 박순배 고문, 김태영 고문, 정인악 고문, 권영선 고문, 장응호 고문을 비롯한 122명의 회원들이 십시일반 힘을 모아 마련했다.
김진철 재경 음성군민회장은 “경기침체와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최근 긴 장마로 어려움에 처한 고향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재경 음성군민 모두가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낌없는 고향사랑을 실천하는 재경 음성군민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바쁜 와중에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해준 재경 음성군민회 회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신속한 복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이 조속히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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