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은 코로나 19가 유행하기 시작한 지난 2월부터 시민의 지적 욕구에 부합하기 위한 북 드라이브 스루, 비대면 강좌 운영 등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시민의 호응을 얻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예상치 못한 언택트 시대가 도래했다.
도서관에서도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과 동시에 시민의 독서의욕을 북돋을 수 있는 시책에 대한 논의 끝에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휴관기간동안 충청권 최초로“북 드라이브 스루”서비스를 시행했다.
7,347명의 시민이 26,753권의 도서를 빌려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전국 최초로 자가격리자를 위해 격리생활동안 읽을 수 있는 도서 164권을 기증했다.
또한 오창호수도서관과 금빛도서관은 인근 공원을 활용해 피크닉 물품을 함께 빌릴 수 있도록 하는 “피크닉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 19로 실내보다 야외를 선호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도서관 피크닉 세트를 구성, 야외에서 가족과 연인이 함께 독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코로나 19로 외출을 자제하는 임신부들을 위해 도서대출 안심택배서비스인 “핑크 딜리버리”를 시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청주시 공공도서관이 단계적으로 개관함에 따라 오창호수도서관은 독서문화프로그램의 연속성을 위해 비대면 강좌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행했다.
온라인을 통한 새로운 도전은 참석한 수강생의 88.3%가 강의에 만족을 표해 향후 온라인 강좌 운영의 청신호가 켜졌다.
아무리 코로나 19가 기승을 부린다고 하지만 청주시민의 독서에 대한 열기는 식을 줄 모른다.
빅데이터 정보를 기반으로 국내외 모든 도서 정보를 수집, 분석하고 이용자의 프로필 정보와 현재의 기분, 관심분야, 선호장르 등에 맞게 도서를 추천하는 서비스인 “플라이북 스크린”을 도입해 이용자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책과 사람이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
또한 인문학과 탐방을 접목시킨“길 위의 인문학”, 깊이있는 성찰적 인문학 강의인“인문독서아카데미”, 귀로 듣는 독서를 표방하는“오디오북 체험공간 조성·운영” 등의 정부기관 공모사업을 통해 청주시민을 위한 읽기의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안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민들은 도서관에 비대면 방식의 독서문화서비스를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오창호수도서관은 변화된 환경에 맞춘 도서관의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에게 적합한 독서환경을 지원하고 상대적으로 소외될 수 있는 디지털 약자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현명하게 대처하는 도서관으로 거듭날 것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예상치 못한 언택트 시대가 도래했다.
도서관에서도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과 동시에 시민의 독서의욕을 북돋을 수 있는 시책에 대한 논의 끝에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휴관기간동안 충청권 최초로“북 드라이브 스루”서비스를 시행했다.
7,347명의 시민이 26,753권의 도서를 빌려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전국 최초로 자가격리자를 위해 격리생활동안 읽을 수 있는 도서 164권을 기증했다.
또한 오창호수도서관과 금빛도서관은 인근 공원을 활용해 피크닉 물품을 함께 빌릴 수 있도록 하는 “피크닉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 19로 실내보다 야외를 선호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도서관 피크닉 세트를 구성, 야외에서 가족과 연인이 함께 독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코로나 19로 외출을 자제하는 임신부들을 위해 도서대출 안심택배서비스인 “핑크 딜리버리”를 시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청주시 공공도서관이 단계적으로 개관함에 따라 오창호수도서관은 독서문화프로그램의 연속성을 위해 비대면 강좌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행했다.
온라인을 통한 새로운 도전은 참석한 수강생의 88.3%가 강의에 만족을 표해 향후 온라인 강좌 운영의 청신호가 켜졌다.
아무리 코로나 19가 기승을 부린다고 하지만 청주시민의 독서에 대한 열기는 식을 줄 모른다.
빅데이터 정보를 기반으로 국내외 모든 도서 정보를 수집, 분석하고 이용자의 프로필 정보와 현재의 기분, 관심분야, 선호장르 등에 맞게 도서를 추천하는 서비스인 “플라이북 스크린”을 도입해 이용자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책과 사람이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
또한 인문학과 탐방을 접목시킨“길 위의 인문학”, 깊이있는 성찰적 인문학 강의인“인문독서아카데미”, 귀로 듣는 독서를 표방하는“오디오북 체험공간 조성·운영” 등의 정부기관 공모사업을 통해 청주시민을 위한 읽기의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안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민들은 도서관에 비대면 방식의 독서문화서비스를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오창호수도서관은 변화된 환경에 맞춘 도서관의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에게 적합한 독서환경을 지원하고 상대적으로 소외될 수 있는 디지털 약자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현명하게 대처하는 도서관으로 거듭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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