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북도 자치연수원 중견간부양성과정 연수생 59명은 20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주시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계획된 교육 일정 등을 뒤로하고 연수생들은 피해를 입은 충주시 엄정면 내창로 농가에서 호우피해 시설물 토사제거와 생활폐기물 쓰레기 치우기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박승환 도 자치연수원장은 “서로 힘들고 어려울 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계획된 교육 일정 등을 뒤로하고 연수생들은 피해를 입은 충주시 엄정면 내창로 농가에서 호우피해 시설물 토사제거와 생활폐기물 쓰레기 치우기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박승환 도 자치연수원장은 “서로 힘들고 어려울 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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