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진천군은 오는 26일부터 11월 29일까지 기획초대전 ‘소리의 모양 The Shape of Sound’를 개최한다.
24일 진천군종박물관에 따르면 이번 기획전초대전은 한국종의 ‘소리’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작품들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소리라는 주제에 대해 드로잉 회화 조각 설치 등 다양한 형식으로 해석한 현대미술 작품들을 통해 청각적 감각이 불러일으켜지는 특별한 감각적 공간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전시는 진천종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시간은 화~일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24일 진천군종박물관에 따르면 이번 기획전초대전은 한국종의 ‘소리’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작품들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소리라는 주제에 대해 드로잉 회화 조각 설치 등 다양한 형식으로 해석한 현대미술 작품들을 통해 청각적 감각이 불러일으켜지는 특별한 감각적 공간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전시는 진천종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시간은 화~일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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