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주시는 코로나19의 재확산세에 따라 지난 23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2주간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및 노인일자리 사업을 임시 중단한다고 25일 밝혔다.
임시휴관 시설은 노인복지관 2개소, 경로당 545개소, 노인일자리수행기관 5개소, 장애인주간보호시설 3개소, 장애인직업재활시설 3개소, 장애인복지관 1개소 등이다시는 노인맞춤돌봄, 장애인활동지원 등 필수 서비스는 유지하고 휴관 기간 동안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시락 및 대체식 전달, 전화상담 등 심리안정지원서비스를 시행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지금 무엇보다 시급하고 중요한 것은 감염병으로부터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수도권 방문 및 불요불급한 모임·외출·이동과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를 당부드린다”며 “감염병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임시휴관 시설은 노인복지관 2개소, 경로당 545개소, 노인일자리수행기관 5개소, 장애인주간보호시설 3개소, 장애인직업재활시설 3개소, 장애인복지관 1개소 등이다시는 노인맞춤돌봄, 장애인활동지원 등 필수 서비스는 유지하고 휴관 기간 동안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시락 및 대체식 전달, 전화상담 등 심리안정지원서비스를 시행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지금 무엇보다 시급하고 중요한 것은 감염병으로부터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수도권 방문 및 불요불급한 모임·외출·이동과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를 당부드린다”며 “감염병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