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안심식당’지정·운영

충청 / 최진수 기자 / 2020-08-28 09:02:17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 위해 600곳
청주시청
[무한뉴스] 청주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식당을 만들기 위해 안심식당을 지정해 운영한다.

연말까지 총 600곳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할 예정이다.

안심식당 신청 대상은 방역지침을 이행하고 지정 3대 의무사항인 종사자 마스크 착용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를 준수해야 신청 가능하다.

안심식당으로 선정된 업소에는 안심식당 지정스티커와 위생용품 등을 제작·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신청 받은 안심식당의 방역지침 및 지정 3대 의무사항 준수 여부를 수시 점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감염병 예방은 물론 안전하고 품격 있는 외식문화 개선사업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외식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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