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홍성군이 주민불편 해소와 주민감동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정부가 운영하는 생활불편신고?안전신문고 앱을 적극 운영·홍보해 주민불편 제로화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월까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총 546건의 주민불편사항이 접수됐으며 497건을 처리 완료하고 21건은 취하, 28건은 처리기관에 이첩 통보한 것으로 분석됐다.
주요 민원은 불법 주정차와 장애인 주정차 위반관련 351건으로 전체민원의 64.2%를 차지했으며 음주, 소극행정, 야생동물 소음 등 일상생활 불편관련은 168건으로 30.7%를 차지했다.
군은 접수건에 대해 즉시 현장 확인에 나서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일사천리로 해결하고 있다.
또한 안전신문고 앱의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군민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정책과 주민편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김석환 군수는“군민들의 생활현장 속에서 불편사항을 즉시 해결하고 앞으로 군정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를 개선하는 한편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해 주민불편 제로화에 총력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월까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총 546건의 주민불편사항이 접수됐으며 497건을 처리 완료하고 21건은 취하, 28건은 처리기관에 이첩 통보한 것으로 분석됐다.
주요 민원은 불법 주정차와 장애인 주정차 위반관련 351건으로 전체민원의 64.2%를 차지했으며 음주, 소극행정, 야생동물 소음 등 일상생활 불편관련은 168건으로 30.7%를 차지했다.
군은 접수건에 대해 즉시 현장 확인에 나서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일사천리로 해결하고 있다.
또한 안전신문고 앱의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군민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정책과 주민편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김석환 군수는“군민들의 생활현장 속에서 불편사항을 즉시 해결하고 앞으로 군정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를 개선하는 한편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해 주민불편 제로화에 총력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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