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가 2021년 정부 예산안에 지난해 확보액 1조 2647억원보다 1110억원이 증가한 1조 3757억원을 반영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8.8% 증가한 수치이며 역대 최대 규모로 연초부터 전략적 목표를 설정, 보고회 개최, 중앙부처 방문설득 등 정부예산 확보에 시 역량을 집중하고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사업담당 공무원들의 노력의 결실이다.
특히 반영된 금액의 상당수는 SOC사업에 투입돼 도·농 복합도시 청주의 도로 인프라 확충 및 개선에 활용될 전망이며 정부 ‘한국판뉴딜’정책과 관련된 디지털·그린뉴딜 사업이 대폭 반영돼 청주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동시에 일자리 및 신산업 창출의 기회를 마련하는 토대가 됐다.
2021년 정부예산 확보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도·농 균형발전을 위한 SOC사업으로 고은~상당 도로 확장 134억원 남청주현도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74억원 북이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68억원 청주 에어로폴리스2지구 진입도로 건설 58억원 오창테크노 산업단지 진입도로 26억원 무심동로~오창IC 국지도 건설 4억원 서오창테크노밸리 산업단지 진입도로 3억원 남일~보은 국도 건설 2억원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가속화 사업으로 융합 바이오세라믹 테크노베이터 구축 47억원 반도체 융합부품 실장기술 지원센터 구축 26억원 자율주행차 지역테스트베드 구축 25억원 세포치료제 상용화지원시스템 기반 구축 23억원 스마트 지방상수도사업 19억원 Grand ICT 연구센터 설립 20억원
저탄소·친환경경제 구현을 위한 그린뉴딜 사업으로 수소자동차 충전인프라 구축 15억원 산업환경개선 지원센터 구축 10억원 오송산단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9억원 우암산 도심생태축 복원사업 5.6억원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오송생명과학단지 등 6개소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 292억원 수곡분구 등 4개소 하수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 167억원 하수처리수 재이용 시설 77억원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용역 6억원 구미, 노산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3억원
지역 생활인프라 조성사업으로 TBN 충북교통방송국 설립 133억원 율량지구 주차타워 조성사업 35억원 미래해양과학관 건립 16억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4.5억원 국립청주박물관 복합문화관 건립 2억원을 반영했다.
국회 심의 시 증액이 필요한 사업으로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 250억원 흥덕보건소 청사 이전사업 8억원 전파플레이그라운드 구축 3억원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 조성사업 3억원 충북청주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 35억원 등이다.
시는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반영액이 부족한 사업은 지역 국회의원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국회심사 과정에서 최대한 많은 예산이 반영되도록 노력해 나갈 방침이며 현재 진행 중인 공모사업도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8.8% 증가한 수치이며 역대 최대 규모로 연초부터 전략적 목표를 설정, 보고회 개최, 중앙부처 방문설득 등 정부예산 확보에 시 역량을 집중하고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사업담당 공무원들의 노력의 결실이다.
특히 반영된 금액의 상당수는 SOC사업에 투입돼 도·농 복합도시 청주의 도로 인프라 확충 및 개선에 활용될 전망이며 정부 ‘한국판뉴딜’정책과 관련된 디지털·그린뉴딜 사업이 대폭 반영돼 청주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동시에 일자리 및 신산업 창출의 기회를 마련하는 토대가 됐다.
2021년 정부예산 확보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도·농 균형발전을 위한 SOC사업으로 고은~상당 도로 확장 134억원 남청주현도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74억원 북이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68억원 청주 에어로폴리스2지구 진입도로 건설 58억원 오창테크노 산업단지 진입도로 26억원 무심동로~오창IC 국지도 건설 4억원 서오창테크노밸리 산업단지 진입도로 3억원 남일~보은 국도 건설 2억원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가속화 사업으로 융합 바이오세라믹 테크노베이터 구축 47억원 반도체 융합부품 실장기술 지원센터 구축 26억원 자율주행차 지역테스트베드 구축 25억원 세포치료제 상용화지원시스템 기반 구축 23억원 스마트 지방상수도사업 19억원 Grand ICT 연구센터 설립 20억원
저탄소·친환경경제 구현을 위한 그린뉴딜 사업으로 수소자동차 충전인프라 구축 15억원 산업환경개선 지원센터 구축 10억원 오송산단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9억원 우암산 도심생태축 복원사업 5.6억원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오송생명과학단지 등 6개소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 292억원 수곡분구 등 4개소 하수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 167억원 하수처리수 재이용 시설 77억원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용역 6억원 구미, 노산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3억원
지역 생활인프라 조성사업으로 TBN 충북교통방송국 설립 133억원 율량지구 주차타워 조성사업 35억원 미래해양과학관 건립 16억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4.5억원 국립청주박물관 복합문화관 건립 2억원을 반영했다.
국회 심의 시 증액이 필요한 사업으로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 250억원 흥덕보건소 청사 이전사업 8억원 전파플레이그라운드 구축 3억원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 조성사업 3억원 충북청주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 35억원 등이다.
시는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반영액이 부족한 사업은 지역 국회의원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국회심사 과정에서 최대한 많은 예산이 반영되도록 노력해 나갈 방침이며 현재 진행 중인 공모사업도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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